울산시가 울산대공원에서 '소풍마루 조성사업 준공식'을 개최하고 자연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가족형 복합 여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. <br /> <br />'소풍마루 조성사업'은 울산대공원 안에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공원을 재정비한 것으로 31억 원을 투입해 독서와 휴식공간, 놀이 시설을 만들었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기존 수목과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공간을 재구성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친환경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두겸 울산시장은 "소풍마루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"며 "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117113706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